진안교육공동체
원탁토의·포럼
소통과 공감으로 빚어가는
진안교육의 미래
진안교육지원청은 원탁토의와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며 미래교육의 비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원탁토의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등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공론의 장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교와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고,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 개선과 같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지역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논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와 학생 맞춤형 성장 모델을 설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포럼은 교육전문가, 정책 담당자, 지역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지역과 국가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심층적 대화의 자리입니다. 글로벌 교육 트렌드를 지역 현실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교육자치, 일반자치, 마을자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진안형 미래교육 모델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포럼에서는 정책과 실행을 결합하는 실질적 전략이 논의되며, 이를 통해 지역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진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원탁토의와 포럼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정책의 장을 열어가며, 지역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